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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클리닉

망막검사장비

※ 이안과에서는 대학병원급의 최신의 검사장비를 도입하여 망막질환에 대한 정확하고 빠른 진단이 가능합니다.

  • 빛간섭 단층촬영(Nidek, RS-3000)

  • <이안과의 빛간섭 단층촬영 장비, Nidek사의 RS-3000>
    <빛간섭 단층촬영 장비로 망막의 단면을 고해상도로 촬영한 사진>

    흔히 눈씨티로 불리는 장비로, 망막과 시신경을 촬영하는 장비입니다. 망막과 녹내장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초당 53000번의 스캔을 통하여 빠르게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고 3차원의 이미지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질병의 경과와 치료 효과를 판정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검사는 약 5분 정도이며 비접촉식으로 통증 없이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 선택적 초시력시야계(PHP)

  • 황반변성, 망막전막 등을 포함한 황반부 질환에서 변형시(찌그러짐, 굽어보임)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수치화하여 측정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미국 FDA와 한국 의료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신기술 검사장비로 허가받았으며, 황반부 기능 이상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어 환자가 자각하지 못하는 초기 병변도 효과적으로 진단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 무산동 망막카메라
    (안저 촬영기)

  • 산동제를 사용하여 동공을 키우지 않고 무산동으로 간단하게 촬영하여 높은 해상도로 후극부 망막 (시신경, 황반부)의 질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무산동 광각 안저 카메라 (Optos)

  • <광각 안저 카메라로 촬영한 안저 사진>

    무산동 광각 안저 카메라는 대학병원급 진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최신의 안저 촬영 기기로 한 번의 촬영으로 망막의 넓은 부위를 쉽게 찍을 수 있습니다.

    <기존 안저 카메라의 촬영 영역과 광각 카메라의 촬영 영역 비교>

    기존의 안저 카메라는 망막의 일부분만 촬영이 가능하였고 주변부 망막을 검사하기 위해서는 피검사자가 눈을 움직이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야 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안과에서 최근 도입한 광각 안저 카메라는 짧은 시간에 망막 전체의 약 80%에 이르는 넒은 망막 부위를 한 번의 검사만으로 진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공을 키우지 않고도 당뇨망막병증과 주변부 망막질환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고 망막 검진 및 라식, 라섹 수술 전 검사로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망막혈관조영술 (Nidek, F-10)

  • <F-10으로 촬영한 황반변성 소견>
    <F-10으로 조영제 없이 Retro mode로 촬영한 황반변성 소견>

    망막혈관 조영술은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망막질환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필수적인 장비입니다.
    형광안저촬영(FAG), 인도시아닌그린안저촬영(ICG) 을 동시에 시행할 수 있으며 레이저를 사용하여 높은 해당도의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F-10은 DCO(Differential Contrast Ophthalmoscopy), Retro mode를 이용하여 조영제 사용 없이도 병변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망막혈관조영술은 종전에 종합병원과 대학병원급에서만 시행되던 검사로 망막질환을 정확히 진단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검사이지만 고가의 장비, 숙련된 검사자, 경험 있는 망막전문의의 판독이 필요한 관계로 안과의원급에서는 쉽게 갖추기 어려운 장비입니다.

    이안과에서는 수십 년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숙련된 검사자가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에 비하여 30% 이상 저렴한 비용으로 검사할 수 있으며, 길게는 몇 주까지 예약대기가 필요한 대학병원과는 달리 필요하면 당일 또는 수일 이내에 검사가 가능합니다. 검사 결과 또한 검사 당일 담당 망막전문의가 정확히 판독하여 바로 알려드리며, 이에 따라 치료 계획을 수립하여 곧바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전기생리 검사기 (ERG / VEP)

  • 전기생리학적 검사는 시각의 전기현상을 기록하여 망막에서 대뇌의 시피질에 이르는 시각 경로를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망막전위도검사(ERG)는 망막에서의 섬광자극에 따른 망막활동전위를 기록한 것으로 유전성 망막질환, 주변망막질환과 황반질환, 시신경질환 등을 감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백내장, 유리체출혈 등의 매체혼탁에서 망막상태를 파악하고, 영아 시력장애의 원인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시유발전위도검사(VEP)는 시자극에 의한 대뇌 시피질에서의 전위변화를 측정하는 것으로 망막에서 시신경, 시각로, 시방선, 시피질까지의 전체시각경로에 이상이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시신경 장애가 의심되거나 각막 혼탁, 백내장, 유리체 혼탁 등에서 안저검사, 검안경소견이 불확실한 경우, 시력측정이 불가능한 유·소아의 시기능 평가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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