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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일보] 닥터큐 전문의를 만나다

  • 작성일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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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부 발취)

초등학생에게 흔히 발견되는 안과 질환인 근시의 원인은 다양하다. 유전적 요인이 많이 작용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근시 발병률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성장기에는 키가 자라면서 근시까지 같이 진행된다. 따라서 자녀에게 근시 증상이 나타난다면 서둘러 근시를 교정해주는 게 바람직하다. 
 
근시인 아이는 일반적으로 안경을 착용하게 되는데 활동적인 아이들은 불편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에는 안경에서 벗어날 수 있고 성장기 근시 진행도 늦출 수 있는 드림렌즈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오지원 이안과 원장은 "드림렌즈는 렌즈를 끼고 자는 동안 렌즈가 각막 형태를 변화시켜 근시, 난시를 교정하기 때문에 다음 날 렌즈를 제거해도 안경 없이 생활할 수 있게 해준다"며 "드림렌즈 착용은 연령 제한이 없으며, 안구의 길이 성장을 방해해 눈이 나빠지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으므로 눈이 계속 나빠지는 청소년들에게 유용하다"고 말했다.  

드림렌즈 착용 가능 여부는 나이보다 근시 정도나 시력이 나빠지는 속도를 기준으로 하며 근시나 난시가 아주 심하면 렌즈 효과가 떨어진다.

시술 전 사전 검사를 시행해 렌즈 착용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여러 가지 정밀검사를 통해 자신의 눈 상태에 맞는 렌즈 종류, 크기, 모양을 정해 렌즈를 처방하게 된다.

처음 시작할 때는 보통 8시간 정도 착용하고, 근시 정도, 시력 교정 효과에 따라 착용 시간을 줄이거나 격일로 착용할 수도 있다. 드림렌즈 착용을 시작하면 보통 다음 날, 일주일, 1개월, 3개월 간격으로 외래 진료를 통해 경과를 관찰한다. 드림렌즈는 착용을 중단하면 각막이 원래 형태로 돌아가므로 비교적 안전한 시력 교정 방법이며, 장기간 착용하더라도 추후 시력 교정 수술을 받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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