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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부산일보]소 간 날로 먹다 시력 잃을수도 – 개회충증

  • 작성일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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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소 간에 주로 기생하는 개회충, 익히지 않은 생간 먹다 인체 감염 빈번

대부분 자각 증상 없지만 복부 통증이나 심장 염증, 마비 일으키기도

눈에 침범 땐 포도막염 유발…견인망막박리로 이어질 땐 시력 상실 초래

 

(기사 일부 발췌)
개회충이 눈에 침범하는 경우 포도막염이라는 눈 속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눈 속이 혼탁해지면서 빛을 감지하는 신경 조직인 망막이 부어 시력을 떨어뜨리게 된다.

이안과 이지은 원장은 “이 상태가 오래 방치되면 섬유막이 형성되면서 망막을 잡아당겨 주름이 잡힐 수 있고, 더욱 심해지면 망막이 떨어지는 망막박리로 이어진다”며 “견인막의 수축으로 인한 견인망막박리가 망막 중심부인 황반을 침범하게 되면 영구적인 시력 상실까지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소의 간이 간과 눈에 좋다고 즐겨 먹는 이들이 많은데, 개회충 감염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익혀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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